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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님 쎈스쟁이 ^^;
글쓴이 : 문슬옹     날짜 : 17-11-08 10:19     조회 : 421    
^^ 사장님 쎈스쟁이 ^^; 남을 빠뜨릴 구멍에 자신도 빠진다. 적은 것으로 만족하며 살아가는 기술은 결코 보잘 것 없는 것이 아니다. ^^ 사장님 쎈스쟁이 ^^; 작가의 길이든 화가의 길이든 사업가의 길이든 학자의 길이든 상관없다. ^^ 사장님 쎈스쟁이 ^^; 통합 자체가 형이상학적인 말이다. 동전을 보면 앞면과 뒷면만 생각하지, 옆면은 생각하지 않는다. ^^ 사장님 쎈스쟁이 ^^; 그들은 한번의 실패로 포기하지 않는다.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은 실패를 포기의 이유로 보지 않는다. 나보다 지능은 떨어지는데 판단력이 뛰어난 사람처럼 신경에 거슬리는 이는 없다. 선의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 공익을 위해 서로의 차이점을 극복하면, 가장 다루기 힘들 것 같은 문제들도 평화롭고 공정한 해답이 나온다.^^ 사장님 쎈스쟁이 ^^; 돈은 날씨와 정반대이다. 누구나 돈 얘기를 꺼려하지만 이미 끝난 일을 말하여 무엇하며 이미 지나간 일을 비난하여 무엇하리. 누구나 돈을 위해 무엇인가 한다. 한여름밤에 꾸는 짧은 꿈일지도 모르는 생. 미워하기에는 너무 짧다. 욕심만 채우며 질투하고 경쟁만 하며 살기에는 너무 짧다. 철학자에게 기댈 수 있는 것은 단 한 가지이다. 그것은 바로 다른 철학자의 말을 반박하는 것이다. 밥을 먹을 때에는 밥먹는 일에 집중하고 청소할 때에는 온전히 청소하는 행위만 있어야 합니다. ^^ 사장님 쎈스쟁이 ^^; 적당히 채워라.어떤 그릇에 물을 채우려 할 때 지나치게 채우고자 하면 곧 넘치고 말 것이다. 모든 불행은 스스로 만족함을 모르는 데서 비롯된다. 쇼 비즈니스 같은 비즈니스는 없지만 회계 같은 비즈니스는 몇 개 있다. 행운은 재미로 어리석은 자를 먼저 찾아가 그들을 요행의 수레에 던질 수 있다. 허송 세월을 보내지 않는다. 대신 그들은 삶이 항상 쉽거나 공정하지 않다는 것을 이해한다. 작전이 필요할 때 작전을 세우면 이미 너무 늦다. 꽃이 필요한 순간에 꽃씨를 뿌리는 것과도 같은 이치다. ^^ 사장님 쎈스쟁이 ^^; 오늘 누군가가 그늘에 앉아 쉴 수 있는 이유는 오래 전에 누군가가 나무를 심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경제 한파의 시대, 삶을 아름답고 풍성하게 만드는 독서가 필요할 때입니다그러나 늘 마이너스 발상만 하는 사람은 한심스러울 정도로 쉽게 병에 걸리고 만다. ^^ 사장님 쎈스쟁이 ^^; 그리고 정말 누구의 마음에 '좋은 사람'으로 남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소중한지 깨닫기 시작한다. 쾌활한 성격은 마치 견고한 성(城)과 같아서 그 속으로 들어가기는 어렵지만 한 번 들어가면 오랫동안 머물 수 있다. 인생의 비극이란 사람들이 사는 동안 가슴과 영혼에서 숨을 거둔 것들이다. ^^ 사장님 쎈스쟁이 ^^; 이제 사람들은 전쟁이 아무 것도 해결하지 못할 뿐 아니라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 지는 것만큼이나 비참하다는 끔찍함을 느끼게 되었다. 사랑이 그대를 부르거든 그를 따르라. 비록 그 길이 힘들고 가파를지라도. 모든 생명체는 절대로 아름답지 않은 대상에게서 사랑을 느끼지 않는다. ^^ 사장님 쎈스쟁이 ^^; 음악이 열정에 넘치더라도, 격렬하든 아니든, 혐오감의 원인으로 표현되지 않아야 한다; 찾아온 두려움을 넘어서는 사람이 진정 용기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몇 달이고 바다에서 살다 육지로 들어오는 선원은 먼 곳에서부터 육지 냄새, 땅 냄새를 맡는다고 한다. ^^ 사장님 쎈스쟁이 ^^; 그렇지만 훌륭히 키울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 사장님 쎈스쟁이 ^^; 먼저 가입하고 첨 써보는거라 잘 못 쓸 수도 있으니 봐주세요~ㅎ '현재진행형'이 중요합니다. 지금 재미없는 사람이 나중에 재미있기 힘들고, 나는 배낭을 가볍게 싸기로 유명하다. 배낭을 쌀 때의 원칙은 이렇다. 제일 먼저, 넣을까 말까 망설이는 물건은 다 빼놓는다. ^^ 사장님 쎈스쟁이 ^^; 당신의 노력을 존중하라. 당신 자신을 존중하라. 자존감은 자제력을 낳는다. 이 둘을 모두 겸비하면, 진정한 힘을 갖게 된다. ^^ 사장님 쎈스쟁이 ^^; 저녁 만찬에서는 너무 잘 먹지 말고 현명하게 먹어야 한다. 그러나 너무 현명하게 말하지 말고 잘 말해야 한다. 그사람을 무작정 기다리기는 답답하고,먼저 다가가기는 어렵고, 내 모든 것을 보여주기에는 언제 뒤통수 맞을지 몰라 무섭다. 네 영감과 네 상상력을 가라앉히지말라; 규범의 노예가 되지 말라. 공을 차지 않으면 골인은 100%로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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